개인 작업 공간
기억을 쌓는 곳이 아니라,
다시 꺼내는 곳.
오답노트는 메모를 많이 만드는 앱이 아닙니다.
오늘 다시 봐야 할 생각과 일을 조용히 올려주는 개인 작업실입니다.
생각은 한 곳에 머물지 않습니다.
링크는 브라우저에 남고, 할 일은 머릿속에 떠 있고, 반복 실수는 어제의 대화창에 묻힙니다.
나중에 봐야지
이 링크 어디 뒀더라
오늘 해야 했는데
그때 그 아이디어
또 같은 실수
읽다 만 글
보내야 할 메시지
오답노트의 자리
오늘 다시 봐야 할 것들을 위로 올려주는
개인 작업실.
일단 붙잡고, 맥락으로 옮기고, 브리핑처럼 다시 꺼냅니다.
흐름
흩어진 것이
다시 이어지는 순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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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붙잡기
떠오른 순간, 바로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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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이어두기
링크와 단서를 하나의 맥락으로 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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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바꾸기
생각은 할 일과 반복 일정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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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
다시 보기
오늘 필요한 것만 브리핑으로 올라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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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
남겨두기
끝난 맥락은 조용히 보관됩니다.
제품 장면
오늘 볼 것만 먼저 올라오는 화면.
데스크톱 작업실 위로 필요한 단서와 모바일 흐름이 겹쳐집니다.